2012年11月30日 星期五

조선닷컴 : 전체기사: [제33회 청룡영화상] 공형진, 윤진이 상 욕심에 "난 23년동안 못했다" 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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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청룡영화상] 공형진, 윤진이 상 욕심에 "난 23년동안 못했다" 폭소
Nov 30th 2012, 13:50

공형진이 특유의 입담을 과시했다.3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제33회 청룡영화상이 열렸다. 이날 공형진은 윤진이 황우슬혜와 함께 여우조연상 시상자로 나섰다. 윤진이는 "내년엔 신인상, 내후년엔 여우주연상을 받고 싶다"고 말했는데, 공형진은 "2년 안에 모든 걸 끝내겠다는 거냐. 23년 동안 한 번도 받지 못했다"고 받아쳐 주변을 폭소케 했다.한편 이날 여우조연상은 '연가시' 문정희에게 돌아갔다.특별취재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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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닷컴 : 전체기사: [태평로] '공포의 늪'에 빠진 原電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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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평로] '공포의 늪'에 빠진 原電
Nov 30th 2012, 14:14

며칠 전 '원자력 정책의 비전과 목표'란 주제의 토론회가 열렸다. 여기서 몇몇 사람이 "올겨울 블랙아웃(Black out)이 한 번쯤 일어나는 것도 괜찮겠다"고 했다. 블랙아웃은 전력 수요가 갑자기 몰릴 때 생기는 대형 정전(停電)을 말한다. 경상북도와 에너지경제연구원이 마련한 토론회에서 그런 자조(自嘲) 섞인 말이 나온 이유가 있다. 경북도는 '에너지 클러스터' 전략을 추진하고 있는데 지금은 원자력의 '원'자도 꺼낼 상황이 아니기 때문이다. 그렇게 말한 이는 설명해도 국민이 외면할 땐 극단적인 사태가 학습 효과로 연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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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닷컴 : 전체기사: 환하게 웃는 장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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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하게 웃는 장광
Nov 30th 2012, 13:43

영화배우 장광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3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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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닷컴 : 전체기사: 손인사하며 입장하는 이광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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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인사하며 입장하는 이광수
Nov 30th 2012, 13:44

배우 이광수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열린 제33회 청룡영화상 시상식에서 레드카펫을 밟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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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닷컴 : 전체기사: [기고] 해양력을 아는 지도자가 절실한 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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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고] 해양력을 아는 지도자가 절실한 때다
Nov 30th 2012, 14:14

한국의 18대 대선을 끝으로 한반도와 주변 강대국들의 지도자 선출이 마무리된다. 그동안 지도자 교체로 소강 상태였던 동북아의 해양 갈등이 다시 본격화할 조짐을 보이고 있다. 시진핑 신임 중국 공산당 총서기가 미국과의 '신형 대국 관계'를 주장한 가운데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재선 후 첫 해외 순방으로 동남아 3국을 선택, 중국 압박 행보를 시작했다. '강한 러시아' 재건을 내건 푸틴 러시아 대통령도 미·중 패권 경쟁을 견제하기 위해 해군력 증강에 나섰다. 일본에서는 집권이 유력한 아베 총재가 이끄는 자민당이 12월 16일 실시되는 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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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닷컴 : 전체기사: [제33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범죄' 윤종빈 "다음엔 좋은 각본가 만나고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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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청룡영화상] 각본상 '범죄' 윤종빈 "다음엔 좋은 각본가 만나고파"
Nov 30th 2012, 13:47

영화 '범죄와의 전쟁: 나쁜 놈들 전성시대(이하 범죄)'가 각본상을 받았다.3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제33회 청룡영화상이 열렸다. 이날 각본상은 '범죄' 윤종빈 감독에게 돌아갔다. 그는 "감사하다. 많은 한국의 감독들이 그렇듯 감독들이 연출자이긴 하지만 극본가다. 나도 마찬가지다. 이 영화를 처음 찍으려고 할 때 각본이 큰 약점이라고 생각했다. 배우와 스태프가 굉장히 메꿔줘서 좋은 성적 거뒀다. 다음에는 좋은 각본가 만나서 편하게 영화 찍고 싶다. 감사하다"고 밝혔다.특별취재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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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닷컴 : 전체기사: [제33회 청룡영화상] '미술상' 오홍석, "4세 조카 희귀병" 고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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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청룡영화상] '미술상' 오홍석, "4세 조카 희귀병" 고백
Nov 30th 2012, 13:44

영화 '광해, 왕이 된 남자(이하 광해)'가 미술상을 받았다.3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제33회 청룡영화상이 열렸다. 이날 미술상은 '광해' 오홍석 감독에게 돌아갔다. 그는 "우리 감독님과 식구들에게 감사하다. 특히 7개월 넘는 시간동안 힘들게 동고동락하면서 고생해준 미술파트 모든 식구들께 이 영광 돌린다. 가족들 너무 사랑한다. 사실 조카가 4세인데 희귀성 질환으로 아픈데 예쁘고 밝게 자라주고 있어서 고맙다는 말 꼭 하고 싶다"고 밝혔다.특별취재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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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닷컴 : 전체기사: [제33회 청룡영화상] '밤' 강원, 단편영화상 수상 "힘들게 이겨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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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33회 청룡영화상] '밤' 강원, 단편영화상 수상 "힘들게 이겨냈다"
Nov 30th 2012, 12:50

강원 감독이 단편영화상을 받았다.30일 세종문화회관에서 제33회 청룡영화상이 열렸다. 이날 강원 감독은 '밤'으로 단편영화상을 수상했다. 강원 감독은 "먼저 많이 봐주시면 감사하겠다. 우리 영화의 모든 스태프, 배우, 이 상은 우리가 정말 힘들게 모든 걸 이겨내서 얻은 상이라 생각한다. 다시 한 번 감사드린다. 이준익 강태규 등 감독들의 작품에 참여하면서 많이 배웠다. 집에서 보고 계실 어머니와 형 저 상 받았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밝혔다.특별취재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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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닷컴 : 전체기사: '청룡영화제' 男女신인상에 김고은-조정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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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룡영화제' 男女신인상에 김고은-조정석
Nov 30th 2012, 12:51

영화 '은교' 김고은(21)과 '건축학개론'의 조정석(32)이 각각 신인 여우상과 신인 남우상을 받았다. 30일 오후 서울 세종문화회관에서 열린 제33회 청룡영화제 시상식에서 신인 여우상을 받은 김고은은 "감사하다. 은교 작품에 임하면서 두려웠던 순간들이 있었지만 그때마다 감독님과 배우, 스태프들이 함께 해주셨다. 너무 감사하다. 이 기쁨을 나누고 싶다"는 소감을 전했다. 김고은은 "그리고 저로 인해 받지 않아도 되는 마음 고생을 한 우리 가족, 사랑하는 사람들, 미안하고 고맙고 사랑한다. 배우의 길을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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