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를 90년간 성실히 살게한 원천은 日記" Feb 3rd 2012, 18:06  | 대구에서 '성서 조약국'으로 불리는 달서구 감삼동 흥생한의원 조경제 원장은 올해 나이 아흔이다. 그는 요즘도 매일 새벽 4시면 일어나 부모님 영정 앞에 향을 피운다. 그러곤 "오늘도 성실하게 진료하겠습니다"하고 다짐한 뒤 하루 일을 시작한다. "세상에 있는 동안 모든 일에 최선을 다하고 살아야지요. 내 책을 읽고 누군가 삶의 자세를 가다듬어 보는 계기가 된다면 더 바랄 게 없지요." 그가 최근 90년 인생을 정리한 책, '성서 조약국―흥생한의원 이야기'를 펴냈다. 총 270쪽에 사진을 300장 넘게 담았다....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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