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시진, "BK 왔으니 나는 SJ로 불러달라" Feb 4th 2012, 21:39  | [OSEN=고유라 기자] 넥센 히어로즈는 최근 'BK' 김병현(33)의 전지훈련 합류로 잔칫집 분위기다. 김병현이 미국 애리조나 스프링캠프에 합류한 28일(한국시간) 이후로 많은 취재진이 넥센 캠프장을 찾았다. 취재진의 모든 관심은 김병현에게 쏠려 있었다. 김병현의 일거수일투족을 따라잡기 위한 취재 경쟁이 뜨거웠다. 구장 안팎에서 계속해서 "BK"를 찾는 소리가 들리자 김시진(54) 넥센 감독이 서운했는지 취재진에게 다가와 "왜 쟤(김병현)만 BK라고 부르냐"며 "나는 이제부터 'SJ'라고 ...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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