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태식(67) 전 주미대사가 연합뉴스 수용자권익위원회 위원장으로 위촉됐다. 독자들 의견을 수렴해 보도에 반영하는 자문기구다. 외교통상부 차관, 주영 대사, 주이스라엘 대사, 한반도에너지개발기구(KEDO) 사무차장을 지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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