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남북을 가로지르는 중앙대로 주변 경관이 확 바뀐다. 대구시는 2일 북구 경북도청교에서 남구 앞산에 이르는 중앙대로의 경관과 도로주변 공간 등을 탈바꿈 시키기 위한 '중앙대로 경관축조성 종합계획'을 수립, 단계적 절차를 밟아 오는 2022년까지 완료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중앙대로는 경북도청교에서 앞산에 이르는 5.4㎞ 구간으로 신천, 도심, 명덕네거리 등 대구의 주요 명소와 교통 결절 지점을 잇는 대표적 남북축 간선도로다. 대구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쾌적한 도시 경관과 즐거운 도시 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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