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수가 깜짝 놀란 프록터의 첫 불펜피칭 Feb 4th 2012, 19:03  | [OSEN=피오리아(애리조나), 박현철 기자] "힘은 60~70% 정도였다. 첫 불펜피칭이라 제구에 신경 썼다". 뒤에서 지켜봐도 살아날아 들어오는 구위가 인상적이었다. 두산 베어스의 새 외국인 투수 스콧 프록터(35)의 첫 불펜피칭이 공을 받던 포수를 놀라게 했다. 프록터는 5일(한국시간) 훈련장인 미국 애리조나 피오리아 스포츠 콤플렉스서 첫 불펜피칭을 가졌다. 그동안 캐치볼과 롱토스 등으로 감을 잡던 프록터의 불펜피칭은 이날이 처음이었다. 60~70%의 힘을...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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