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4일(현지시간) 반정부 시위대에 대한 대규모 유혈진압이 벌어지고 있는 시리아 사태와 관련, 바샤르 알 아사드 시리아 대통령의 퇴진을 촉구했다. 또 유엔 안전보장이사회가 시리아 정부의 무자비한 '학살행위'를 저지하기 위한 결의안을 채택할 것을 촉구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이날 성명을 통해 "아사드는 자신의 국민을 죽이는 행위를 즉각 중단해야 한다. 그리고 즉시 권좌에서 물러나 민주화 이행이 가능하도록 해야 한다"고 말했다. 오바마 대통령은 "어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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