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골프(PGA) 투어 39승을 올린 골프 스타 필 미켈슨(42·미국)이 가족과 관련된 악성 루머를 인터넷상에 퍼뜨린 네티즌을 찾기 위해 소송에 나섰다. 2일 미국의 법률 관련 뉴스를 제공하는 '코트하우스 뉴스 서비스'에 따르면 미켈슨은 캐나다 퀘벡주의 인터넷·케이블 서비스 업체인 '비디오트론 S.E.N.C.'를 상대로 악성 루머 게시자의 신원을 알려달라고 요구하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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