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병이나 성매매 예방 위주였던 군인 대상 성교육이 올해는 피임교육 위주로 바뀔 전망이다. 피임이 더는 여성만의 영역이 아니라 남성에게도 공동의 책임이 있다는 의식을 키워 인공임신중절을 줄이기 위해서다. 보건복지부 관계자는 "그동안 군대 내 성교육은 성병이나 성매매 예방 등이 주된 내용이었다"며 "그러나 올해부터는 인공임신중절 예방을 위한 피임 교육을 체계적으로 실시할 것"이라고 5일 밝혔다. 이 관계자는 "군인 대상 피임교육은 원치 않는 임신을 막기 위한 것으로 그동안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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