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선주자가 되면 주식이 오르고 유력해지면 더 오르고 예능 프로(무릎팍도사, 힐링캠프 등)에 나오면 더 오른다. 나라가 망할 징조다. 이민 알선 회사 좀 알아봐야 겠다. 남극으로 갈까?" 박근혜 한나라당 비상대책위원장 관련 주식과 문재인 노무현재단 이사장 관련 주식들이 '대선테마주'로 분류돼 있는 가운데, 박 위원장과 문 이사장이 SBS 토크 프로그램인 '힐링캠프, 기쁘지 아니한가'에 출연한 다음 관련주들이 급등세를 보였다는 소식을 듣고. "'프놈펜 김태희'로 불리던 북한 여성이 탈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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