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번트 타구에 얼굴을 맞아 얼굴뼈가 부러진 투수 A.J.버넷(피츠버그)이 개막전에 나서지 못할 전망이다.닐 헌팅턴 피츠버그 단장은 3일(한국시각),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버넷의 피츠버그 데뷔전이 8~12주 가량 지연될 것"이라면서 버넷이 당분간 회복에 전념할 것이라고 밝혔다. 버넷은 지난 1일 플로리다 브래든턴에 마련된 팀 스프링캠프에서 번트 훈련을 하다가 타구에 오른쪽 눈밑을 강타당했다. 번트를 잘못 대면서 타구가 버넷의 얼굴쪽으로 갑작스럽게 튀어올랐기 때문이다.흐르는 피를 수건으로 감싼 채 훈련장을 떠난 버넷은 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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