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청용(24·볼턴)이 부상 후 처음으로 1군 훈련을 소화했다.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 볼턴의 오언 코일 감독은 24일(한국 시각)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이청용이 애스턴빌라전(25일)을 대비한 팀 훈련에 참가했다"며 "그의 미소를 다시 보게 돼 반갑다. 이청용이 우리 팀에 도움을 되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이청용은 지난해 7월 뉴포트 카운티(5부 리그)와의 연습 경기에서 상대 수비수 톰 밀러의 거친 태클로 오른쪽 정강이뼈가 부러지는 중상을 당했다. 철심으로 부러진 부위를 잇는 수술을 받았던 이청용은 한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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