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노사연, 지상렬과 스캔들에 "내가 놔줬다" Apr 24th 2012, 07:01  | [OSEN=김나연 기자] SBS 러브 FM '노사연·이성미 쇼'의 DJ 노사연이 지상렬과의 스캔들에 대해 입을 열었다. 24일 오후 3시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차한 SBS 목동 사옥에서 열린 'SBS 라디오 봄 개편 설명회'에는 유영재, 장기하, 이성미, 노사연, 박지선, 박영진이 참석했다. 이날 노사연은 개그맨 지상렬과의 스캔들에 관해 묻는 질문에 "지상렬 씨가 저와 8년을 방송하고 제대로 일어서질 못한다. 기가 빨려서... 그래서 놔줬다"며 쿨하게 응대했다. 이어 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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