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공안과납치문제 담당 장관이 탈북자가 운영하는 국내 자유북한방송을 찾아 북한의 일본인 납치 문제 해결을 촉구하는 라디오 방송을 했다. 자유북한방송은 북한 주민에게 북한 체제의 실상과 북한 당국을 비판하는 내용의 라디오 방송을 하루 5시간씩 송출하고 있다. 자유북한방송은 "마츠바라 진(松原仁) 일본 공안과납치문제 담당 장관이 22일 서울 강서구 가양동 스튜디오에서 김정은 정권에 대한 일본 정부의 메시지를 녹음했다"며 "해당 방송은 23일 방송된다"고 밝혔다. 마츠바라 장관은 제9회 북한자유주간 행사에 참석하기 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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