버락 오바마 미국 대통령은 반체제 인사 탄압을 위해 휴대전화나 소셜네트워크서비스(SNS) 새 기술을 사용하는 외국인이나 기관들을 제재하는 첫 행정명령을 23일(현지시간) 발표할 예정이라고 워싱턴포스트(WP) 인터넷판이 이날 보도했다. 신문은 미 고위관리의 말을 인용, 오바마 대통령이 23일 워싱턴DC 소재 홀로코스트(나치독일의 유대인 대학살) 추모관에서 20분간 행할 연설에서 이 같은 입장을 밝힐 예정이며, 이번 행정명령은 이란과 시리아를 지원하는 기업이나 개인을 타깃으로 하고 있고, 제재 대상 명단은 추가로 늘어날 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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