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형마트에서 판매하는 PB(Private Brand) 스낵 제품에서 세균수가 과다하게 검출돼 회수 조치가 내려졌다.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홈플러스가 풍전나이스제과에 위탁해 생산·판매하는 '무안양파&갈릭스낵'에서 세균수가 기준치(1만/g)의 4.2배인 4만2000/g이 검출돼 유통 및 판매 금지를 내렸다고 24일 밝혔다. 해당 제품은 지난 2월 20일에 제조된 것으로 약 7000봉지(1023kg) 가량이 생산됐고, 유통기한은 오는 8월 19일까지다. 식약청 관계자는 "이 제품은 홈플러스에서 전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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