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대중 칼럼] 박근혜의 盡人事 待天命 Oct 31st 2011, 14:30  | 다음 국회의원을 뽑는 총선(2012년 4월 10일)이 5개월 10일 앞으로 다가왔다. 이 선거는 단순히 정권의 향배를 가름하는 선거가 아니다. 2010년대 대한민국의 진로를 결정하는 역사적 선거다. 그로부터 8개월 뒤 대통령 선거가 있지만 국회를 누가 장악하느냐에 따라 청와대의 존재의미는 하늘과 땅 차이가 날 수밖에 없다는 것을 우리는 이명박 정부에서 충분히 학습했다. 201...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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