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국방부가 '한·미 특수부대의 정보수집차 북파' 보도와 관련, "해당 매체가 오보를 낸 것"이라고 주장했다가 뒤늦게 "군(軍) 관계자의 '실언'"이라고 입장을 번복했다. 존 커비 국방부 부대변인은 31일 정례브리핑에서 "'한·미 양국의 특수전 병력이 낙하산을 타고 북한에 잠입하고 있다'는 주한미군 특수전 사령관 닐 톨리 준장의 발언은 가정을 전제로 한 질문에 답변한 것"이라고 설명하며 "혼동을 줄 수 있었다"고 밝혔다. 커비 부대변인은 "문맥상에서 뭔가를 끄집어 낸 것이 기자의 잘못이 아니라 화자(話者)의 잘못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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