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대호, "나카무라와 홈런 경쟁, 의식 않는다" Aug 26th 2012, 21:07  | [OSEN=이상학 기자] "전혀 신경 쓰지 않았다". 오릭스 버팔로스 4번타자 이대호(30)가 18일·16경기 만에 홈런포를 가동시켰다. 이대호는 지난 26일 세이부라이온즈와의 홈경기에서 7회 오카모토 요스케의 2구째 가운데 낮은 127km의 슬라이더를 걷어올려 좌측 담장을 넘어가는 비거리 115m 투런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지난 8일 라쿠텐 골든이글스전 20호 홈런 이후 17일·15경기 무홈런 침묵을 깬 한 방이었다. 특히 홈런 공동 1위로 따라붙은 경쟁자 나카무라 다케야(세이부)가 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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