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5회 세계청소년야구선수권대회 A조 예선전 한국과 콜롬비아의 경기가 3일 목동야구장에서 열렸다. 우승을 노리는 한국은 현재 베네주엘라, 미국, 호주를 연파하고 예선전 3전 전승을 마크하고 있다. 경기에 앞서 프로야구 원년의 대스타인 박철순이 시구를 하고 있다.콜롬비아 4회초 무사 선두 타자 노리에가가 3루앞 내야 땅볼을 쳤으나 3루수 유영준의 악송구로 세이프 되고 있다.한국팀 3루 코치 정윤진이 4회말 좌월 3루타를 친 강승호의 옷에 묻은 흙을 털어주고 있다.4말 무사 선두타자 강승호가 좌월 3루타를 치고 3루까지 안착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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