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도소에 수감 중인 선배의 뒷바라지를 위해 마약류인 히로뽕을 판매한 일당 등이 경찰에 붙잡혔다. 강원지방경찰청 마약수사대는 6일 히로뽕을 투약하거나 판매한 혐의(마약류 관리에 관한 법률 위반)로 이모(45·마산)씨와 박모(40·춘천)씨 등 9명을 구속하고 김모(43·여)씨 등 6명은 불구속 입건했다. 이씨는 마약 투약 혐의로 교도소에 수감 중인 선배 성모씨의 뒷바라지를 위해 정모(52·구속)씨에게 200만원 상당의 히로뽕을 판매한 혐의를 받고 있다. 또 춘천에 사는 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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