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10명 중 6명은 향후 창업할 생각이 있는 것으로 조사됐다. 창업할 생각이 있다고 답한 학생들 중 절반 이상은 카페나 식당을 차리고 싶다고 답했다. 한국고용정보원은 지난 9월 전국 대학생(전문대·휴학생 포함) 1000명을 대상으로 '창업 의향 설문조사'를 한 결과 633명(63.3%)이 "창업할 의향이 있다"고 답했다고 6일 밝혔다. 실제 창업을 준비하는 학생은 4.9%였고, 58.4%는 "구체적인 준비는 하고 있지 않지만, 앞으로 창업할 의향이 있다"고 말했다. "사회경험을 먼저 쌓고 나서 창업하고 싶다"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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