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유도훈 감독 "삼성전, 전자랜드 농구 잘 보여줬다" Nov 3rd 2012, 07:26  | "이것이 전자랜드 농구다."전자랜드가 1라운드를 공동 선두로 마감했다. 전자랜드는 3일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린 삼성과의 경기에서 86대78로 승리, 7승2패로 1라운드를 마감했다. 이날 경기에서도 전자랜드가 자랑하는 문태종(19득점)-리카르도 포웰(26득점) 콤비가 빛났다. 두 사람의 활발한 공격 속에 전자랜드는 경기 후반 손쉽게 경기를 마무리 지었다. 경기 후 승장 유도훈 감독은 "오늘 전자랜드 농구를 잘 보여줬다"며 "사실 문태종의 발목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1라운드 기세를 이어가고 싶었고 다음 경기까지 3일이라는 시간이 주어...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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