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이 스르나에게 추가골을 허용했다.한국은 6일(한국시각) 영국 런던 크레이븐 코티지에서 열린 크로아티아와의 친선경기에서 전반 40분 스르나에게 선제골을 허용했다. 동점골을 위해 공격에 나선 한국은 수비진의 보이지 않는 실수로 추가골을 내줬다. 킥력이 좋은 스르나의 감각적인 오른발 슈팅도 돋보였다. 전반 42분 현재 한국은 0-2로 끌려다니고 있다.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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