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2年2月4日 星期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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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우, "1000구는 던져야 내 폼 찾을 것"
Feb 4th 2012, 15:07

[OSEN=서프라이즈(애리조나), 박현철 기자] "지난해 보완해야 할 점이 많다는 것을 느꼈습니다. 지금 페이스는 순조로워요". 꼭 10년 전의 그는 장차 한국야구의 아이콘이 될 선수로 주목을 받았다. 데뷔 첫 해부터 묵직한 직구와 낙차 큰 커브로 12승을 따내는 등 위력도 대단했다. 그러나 연속된 부상과 팀 이탈 등으로 인해 수년 간의 세월을 흘려보내고 말았다. 어느새 우리 나이 서른이 된 우완 김진우(29. KIA 타이거즈)가 찬란한 2012년을 위해 제대로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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