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 학기를 앞두고 교복 물려주기 행사가 잇따르고 있지만 남학생보다 여학생의 교복 물려주기 참여율이 저조하다. 왜 그럴까. 울산지역 일부 학교에서는 여학생이 교복의 치마를 자르고 상의를 몸에 딱 붙게 줄여 입기 때문에 후배에게 물려주기 어렵다는 지적이 나왔다. 울산의 모 중학교는 학부모의 부담을 덜어주려고 교복 물려주기 행사를 수년째 계속하고 있다. 그러나 교복 물려주기 참여율이 남학생은 한해 평균 60%, 여학생은 20%로 대비가 된다. 남학생은 옷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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