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관광을 전문으로 하는 외국 여행사들이 오는 4월15일 김일성 주석 100회 생일을 앞두고 '테마관광' 상품을 집중적으로 내놓고 있다. 5일 스웨덴에 있는 북한 전문 여행사 '코리아 콘술트'가 자사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한 내용에 따르면 이 회사는 올해 1월∼10월 북한지역 단체관광을 총 19번 실시한다. 여행상품은 짧게는 4∼5일, 길게는 10일짜리가 있으며, 4∼5일짜리 상품 가격은 1인당 1천100∼1천200유로(161만∼176만원)다. 이 회사는 특히 김 주석 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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