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4월 11일 19대 총선을 앞두고 세종시에 국회의원 선거구 신설 가능성이 커지고 있는 가운데 이 선거구에 누가 출마할지 지역 정치권의 관심이 모아지고 있다. 5일 지역정가에 따르면 총선 시점 인구가 9만여명에 불과한 초미니 선거구지만 독립 선거구 분리 이후 첫 선거인 데다 '지역균형발전'을 이끌 선거구란 상징성 때문에 각 정당이 거물급 인사를 공천하고 총력전을 펼칠 것으로 전망된다. 세종시는 오는 7월 1일 충남 연기군 전역과 충남 공주시, 충북 청원군 일부를 흡수해 출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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