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리아 정부군 공격으로 하루 사이 민간인 260명 이상이 죽었다는 소식도 중국과 러시아를 움직이기엔 부족했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는 4일(이하 현지시간) 시리아 바샤르 알 아사드 정권의 시위대 유혈진압 중지와 평화적 정권이양을 촉구하는 결의안을 표결에 부쳤지만 상임이사국인 러시아와 중국이 거부권을 행사, 통과가 무산됐다. 국제사회는 일제히 중국과 러시아의 처사를 규탄했다. 이에 앞서 시위 거점인 시리아 홈스에서 최소 260명의 주민이 숨졌다는 소식이 전해지자 유럽과 아랍국가에 체류중인 시리아인들이 각국 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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