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웽거, "옥슬레이드-체임벌린, 재능 보여줬다" Feb 4th 2012, 22:56  | [OSEN=이균재 인턴기자] 아스날 아르센 웽거 감독이 만점 활약을 펼친 '신성' 다니엘 옥슬레이드-체임벌린(19)을 극찬했다. 아스날은 지난 4일(이하 한국시간) 영국 런던 에미리츠 스타디움서 열린 '2011-2012 잉글리쉬 프리미어 리그' 24라운드 블랙번과 홈 경기서 수적 우위 속에 경기를 장악한 끝에 7-1로 대승했다. 박주영은 교체 명단에 올랐으나 4경기 연속 결장해 아쉬움을 남겼다. 이날 경기의 주인공은 3골 1도움을 올린 로빈 반 페르시와 도움 해트...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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