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부분 사립대가 등록금 책정을 마쳤지만 서울대는 등록금심의위원회(등심위)를 구성하지도 못하고 있다. 특히 서울대 대학본부가 등심위 학생위원을 공개 모집하겠다고 나서면서 논란이 일고 있어 등록금 책정까지 상당기간 진통이 이어질 전망이다. 5일 서울대 대학본부와 단과대 학생회장 연석회의(연석회의) 등에 따르면 대학본부는 지난 3일 "2012학년도 등심위 학생위원 위촉을 위해 학부생을 모집한다"며 학교 포털사이트에 공고를 냈다. 대학본부는 공고문에서 "연석회의에 학생위원 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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