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주통합당의 4ㆍ11 총선 공천심사는 2008년 18대 총선 때와 달리 도덕성과 당선가능성보다는 후보의 정체성과 개혁성에 기초한 인적 쇄신이 중요한 기준으로 작용할 전망이다. 당 핵심 관계자는 5일 "외부 공심위원들이 당의 정강정책이나 후보의 정체성에 관심이 많은 것 같다"며 "구체적인 심사 기준은 6일부터 공심위가 가동되면 정해지겠지만 큰 변화가 일어날 가능성이 높다"고 말했다. '공천특검', '저승사자'로 불렸던 18대 총선의 '박재승 공심위' 때는 도덕성과 현역 물갈이, 당선가능성이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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