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때문에 투자자들이 공황상태에 빠졌다. 한화가 10대 그룹 계열사 중 처음으로 주요 임원의 횡령 배임 혐의로 상장폐지 위기에 몰렸기 때문이다. 한국거래소는 일요일인 5일 긴급회의를 열어 한화가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인지를 심사할 계획이다. 시장의 충격을 최소화하기 위해 거래소가 6일부터 한화의 주식거래를 정지한 뒤 상장폐지 실질심사 대상인지 심사하겠다던 당초의 입장을 바꾼 것이다. 한화는 김승연 한화그룹 회장 등의 횡령배임 발생사실을 지난 3일 장 마감후 뒤늦게 공시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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