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뇌과학ㆍ뇌교육 권위자로 알려져 있는 이승헌 글로벌사이버대학교 총장의 에세이집이 미국 유력 일간지 워싱턴포스트(WP)가 선정하는 베스트셀러에 올랐다. 4일(현지시간) WP에 따르면 이 총장의 자전적 에세이집 '세도나 스토리(The Call of Sedona)'는 지난달 마지막주 'WP 북월드 베스트셀러'의 논픽션 부문 9위에 올랐다. 미국 애리조나주 사막에 있는 '붉은 바위의 땅' 세도나와 인연을 맺은 저자가 그 곳에서 체험한 깨달음을 소개한 이 책은 지난해 6월 미국에서 영문판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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