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관왕 가빈-몬타뇨 등 V리그 각 부문 기록상 수상 Apr 23rd 2012, 05:32  | 올 시즌 한국 남녀프로배구를 빛냈던 기록부문 수상자들이 한데 모여 기쁨을 누렸다. 23일 오후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2011-2012 NH농협 V리그 시상식&사랑의 나눔행사'가 열렸다. 올 시즌 배구를 사랑해준 팬의 성원에 보답하기 위해 마련된 이번 행사는 1, 2부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1부 시상식에서는 각 기록상 수상자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공격상과 득점상에는 막강한 공격력을 자랑하며 팀을 우승으로 이끈 가빈(삼성화재)과 몬타뇨(KGC인삼공사)가 각각 선정됐다. 가빈은 정규시즌 1112득점(공격...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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