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토종자존심' 황연주, 女 최초 '통산 3000점' 기록상 Apr 23rd 2012, 05:30  | [OSEN=장충체, 이두원 기자] 2011-2012시즌 NH농협 V리그 정규리그 시상식이 23일 오후 2시 서울 장충체욱관에서 열린 가운데 올 시즌 각 부문에서 대기록을 세운 선수들에 대한 시상이 이루어졌다. 올 시즌 정규리그 25경기에 출전해 442점을 기록한 현대건설의 황연주는 지난 1월31일 도로공사전에서 여자선수로선 최초로 통산 3000득점을 달성하며 이 날 시상식에서 기록상을 받았다. 또한 고희진(삼성화재)과 윤봉우(현대캐피탈) 통산 개인 블로킹 500개를 돌파하며 상을 수상했으며, 여자...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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