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운전자가 운전미숙으로 여학생을 치어 자신의 차와 앞차 사이에 끼게 한 뒤, 수십여초간 피해자를 방치한 채 어찌할 줄 모르는 내용의 영상이 인터넷에서 확산돼 충격을 주고 있다. 22일 오후쯤부터 인터넷에는 '빗길 어처구니없는 학교운동장 내 사고' 등의 제목이 붙은 30초짜리 차량용 블랙박스 영상이 빠르게 퍼졌다. 블랙박스 주인의 차량은 다른 차들과 함께 한 학교 운동장에 서 있고, 여학생들이 드문드문 주·정차된 차량 사이를 지나간다. 잠시 뒤, 블랙박스 주인의 차량이 서서히 앞으로 움직이기 시작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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