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3일 오후 10시55분쯤 A(36·천안)씨가 만취상태에서 자기 트럭을 몰고 천안 동남경찰서 원성파출소로 돌진했다. 이 때문에 경찰 순찰차 조수석 일부와 파출소 외벽 유리창 2장이 파손됐으나 인명피해는 없었다. 이삿짐센터 직원 A씨는 지난해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입건된 적이 있으며, 평소 술에 취하면 행인들에게 시비를 걸고 파출소에서 행패를 부렸다고 경찰은 말했다. A씨는 이날 저녁 9시30분쯤 술에 취해 길거리에 쓰러져 있다 순찰중이던 경찰에게 발견됐다. 경찰이 집으로 돌려보내려고 A씨를 순찰차에 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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