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19대 국회의원 선거는 끝이 났지만, 선거법 위반 혐의를 받고 있는 당선자와 선거캠프 관계자들에 대한 재판은 본격 시작됐다. 전주지법 형사2부는 23일 선거법 위반 사범에 대한 첫 심리를 진행했다. 이날 재판은 모두 4건에 대해 이뤄졌다. 이날 검찰은 총선 예비후보 기간, 박민수 후보(현 무·진·장·임실 당선자)의 출판기념회 초대장을 다량으로 발송한 혐의로 기소 된 A(49)씨 등 2명에 대해 모두 진술했다. A씨 등은 "사전공모나 당선목적으로 할 의도는 아니었다"면서 "초대할 수 있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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