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명박 대통령 핵심 측근들의 비리가 줄줄이 드러나고 있다. 23일 이 대통령의 '최측근'으로 불리는 최시중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2007년 복합물류단지 시행사(파이시티)로부터 금품을 받은 사실을 일부 시인했다. 그는 "하지만 사업 인허가 청탁과는 무관한 돈"이라며 "받은 돈을 2007년 대선 당시 여론조사 비용으로 썼다"고 주장했다. 그는 2007년 5월 한국갤럽조사연구소 회장을 그만둔 뒤 2008년 3월부터 방송통신위원장을 지내다 측근의 비리 의혹이 터지자 지난 2월 사퇴했다. 이 대통령과 동향(同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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