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교과서에 등장하는 '일본해' 표기를 '동해'로 바로잡기 위해 미국 백악관 홈페이지에서 진행됐던 서명운동이 시작한 지 한 달째인 21일, 총 7만2129명이 참여하며 종료됐다. 백악관 홈페이지의 청원 게시판 '위 더 피플(We the people)'에 청원서가 제출된 후 한 달 내 2만5000명 이상이 서명할 경우, 백악관은 청원에 대한 입장을 밝히거나 공청회를 열어 정책적 타당성을 판단한다. '미국 교과서 동해 표기 바로잡기' 청원에 목표치인 2만5000명을 훌쩍 넘긴 7만여명이 서명함에 따라 앞으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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