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대학생이 부모로부터 받는 생활비가 20년 전의 절반 이하 수준으로 줄어든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NHK방송에 의하면 일본 사립대학 교직원조합은 작년 5월부터 7월에 걸쳐 수도권의 18개 사립대에 재학 중인 학생 5천500명의 학부모를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했다. 학부모들은 대학생 자녀에게 한 달 평균 방세와 생활비 등으로 9만1천300엔을 송금하는 것으로 조사됐다. 이는 1994년에 비해 27% 감소한 것이며, 조사를 처음 시작한 1986년 이후 최저였다. 송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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