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호곤 감독, 인천전에 김효기-김동석 '깜짝 카드' 투입 Apr 22nd 2012, 06:04  | 김호곤 울산 감독이 두개의 깜짝 카드를 꺼냈다.울산은 22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인천과 2012년 현대오일뱅크 K-리그 9라운드 경기를 갖는다. 김 감독은 아시아챔피언스리그와 병행하는 일정 때문에 주축 선수들 일부에게 휴식을 주기로 했다. 대신 김효기와 김동석을 깜짝 카드로 꺼냈다. 김 감독은 "아시아챔피언스리그와 K-리그 둘다 놓칠 수 없는 무대다. 선수들이 지쳐있는만큼 적절한 교체를 통해 체력을 보완해줄 생각이다"고 했다. 김효기는 내셔널리그에서 임대 후 복귀한 공격수다. 김신욱을 대신해 이근호와 최전방에서 호흡을 맞춘다. 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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