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에서 이번 시즌 최초이자 역대 21번째 퍼펙트게임 기록이 나왔다. 주인공은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오른손 투수 필립 험버(30). 험버는 21일(이하 현지시간) 미국 워싱턴주 시애틀의 세이프코필드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서 상대 타자 27명에게 단 한 차례의 출루를 허용하지 않는 '완벽한' 피칭을 선보였다. 2010년 5월29일 로이 할러데이가 세운 20번째 퍼펙트게임 이후 약 2년 만에 나온 기록이다. 팀 내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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