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 '검지 신드롬' 솔솔, 히트작 가능성 보인다 Apr 22nd 2012, 05:25  | LG 팬들을 중심으로 또하나의 '검지 신드롬'이 솔솔 일고 있다.지난 20일 잠실구장에서 열린 LG-SK전. LG가 승리하면서 공동2위로 점프한 이날, 경기 직후 LG의 '민선 주장' 이병규가 김기태 감독과 '손가락 세리머니'를 하면서 독특한 광경을 연출했다.직접 구입한 것인지 팬들이 선물로 보내준 것인지 확인되지 않았지만, 김기태 감독 특유의 검지만 뻗는 형태의 응원 도구를 이병규가 손에 착용하고 있었다. 감독도 웃고, 이병규도 웃고, 이를 지켜보던 팬들도 웃었다.보통은 승리한 경기가 끝난 뒤 마지막 라인업이 덕아웃으로 돌아올 때...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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