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축구대표팀과의 2014년 브라질 월드컵 3차 예선 1차전(9월2일)을 앞둔 일본 대표팀의 알베르토 자케로니 감독이 북한 특유의 조직력과 정신력을 경계하고 나섰다. 자케로니 감독은 30일 닛칸스포츠 등 일본 신문과 인터뷰에서 "북한은 조직력과 정신력이 강하다"며 "이에 대비한 준비를 확실히 해야 한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29일 소집훈련에 나선 일본 대표팀은 기동력이 뛰어난 북한과의 경기를 앞두고 컨디션 회복에 주력하면서 전술적으로 강한 압박과 측면 역습에 초점을 맞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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