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면산 산사태로 방송 중단 등의 피해를 입었던 EBS가 서울 서초구 우면동 방송센터의 안전진단을 의뢰하고, 진단 결과에 따라 건물의 재사용 여부를 판단하기로 했다. EBS는 1일 "안전진단 결과에 따라 2015년으로 예정돼 있는 신청사 신축 및 이전을 앞당길지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밝혔다. EBS 방송센터가 들어있는 한국교육개발원 건물은 지난 1973년에 지어진 낡은 건물로 EBS의 규모가 커지면서 기존 건물을 증축해 지금까지 35년 동안 방송용 건물로 사용되고 있다. 시설 안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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