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10일 일본과의 평가전을 앞두고 조기 귀국한 축구대표팀 주장 박주영(AS모나코)이 파주NFC(대표팀트레이닝센터)에서 개인 훈련을 시작했다. 박주영은 1일 오후 파주NFC에 도착해 대표팀의 박태하 수석코치와 대표팀 공식 소집(7일) 전까지의 훈련 일정을 논의하고 본격적인 몸만들기에 들어갔다. 지난달 모나코로 가 개인훈련을 해온 박주영은 이적할 팀이 결정되지 않은 상태에서 조광래 대표팀 감독에게 국내에서 훈련하고 싶다는 뜻을 밝히고 7월31일 조기 귀국했다. 조 감독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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