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1일 오후 1시 서울 양천구의 한 장례식장에 경찰이 들이닥쳤다. 경찰은 상주(喪主)인 고인의 큰아들 이모(34)씨를 긴급 체포했다. 술에 취해 잠을 자다 숨을 거둔 것으로 알려진 이씨의 아버지(65)가 폭행으로 숨졌다는 국립과학수사연구소의 부검 결과에 이씨는 고개를 떨구었다. 이씨 가족은 서울 양천구의 46㎡(14평)짜리 방 2개짜리 임대아파트에 살았다. 한 방은 이씨 부모 내외가, 다른 방은 이씨와 초등학생 딸(8)이 살았다. 아파트 청소원으로 일하는 이씨의 어머니 김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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