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난달 31일 우울증을 앓던 40대 여성이 2명의 자녀와 함께 자택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경찰은 동반 자살한 것으로 보고 있다. 대학교수인 남편 조모(41)씨가 지난달 31일 오후 10시 30분쯤 서울 용산구 후암동의 자택 안방에 나란히 누운 채 숨져 있는 부인 박모(40)씨와 딸(7), 아들(6)을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다. 경찰 관계자는 "남편 조씨가 당일 오후 1시쯤 도서관에 책을 대출하러 간 사이 박씨가 안방 문을 잠그고 청테이프로 문틈을 막은 뒤 방에 딸린 화장실에 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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